제목
카테고리 생쥐모험게임 , 생쥐게임, 치즈게임, 생쥐 모험게임 , 플래시모험게임, adventures of harry

평가

"멘탈이 탄다!!" 평점 ★★★★☆
리뷰

 

생쥐에게 치즈란 어떤 의미일까?

여기 치즈에 미친 생쥐가 있다. 태어나서 처음 먹은 음식이 치즈이고 매일 먹는 음식이 치즈이며.. 치즈만 준다면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 외치는 생쥐이다. 그래서 이 생쥐는 한조각의 치즈를 위해 하나뿐인 자신의 목숨까지 걸 정도로 맹목적인 치즈 사랑을 외친다. 제작자는 이런 생쥐를 위하여 '먹을테면 먹어봐' 미션을 만들었다.


게임 제목은 어드벤처 오브 해리이며 미션은 치즈먹기이다. 치즈는 멀리 있거나 위험한 곳에 있다. 다행히 생쥐는 풍선을 타고 있어 약간의 바람만 있으면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여러분의 역할은 바람이다. 따라서 바람을 이용하여 생쥐가 치즈와 접촉할 수 있도록 생쥐를 이동시키면 된다. 허나 제작자는 이를 호락호락하게 성사되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다. 온갖 방법을 이용하여 가는 길을 고난과 고행이 뒤따르도록 게임을 구성했다.

 

풍선에 매달린 생쥐는 수동적인 움직임을 보이기에 생각처럼 원하는 방향대로 정확하게 움직이기 힘들다. 단언컨대 대충해서는  절대 클리어할 수 없는 게임이라 생각한다.^0^ 그럼 멘탈 잘 챙기도록...

   
Screen Shot
정보

 

미션

 

배치된 치즈를 남김없이 먹어 치우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

 

바람

 

플레이어는 프로펠러로 바뀐 마우스 커서를 이용하여 풍선에 매달린 생쥐를 상하좌우로 이동시킬 수 있다.

 

치즈

 

치즈는 미션마다 3개씩 배치되어 있으며, 치즈가 있는 곳에는 생쥐와 풍선에 위헙이 되는 요소가 반드시 존재한다.

 

 

레벨

 

 

미션은 총 30개로 구성되어 있고, 레벨마다 도어락과 역풍 그리고 전기장 형태의 장애물이 설치되어 있다. 단, 가장 큰 장애물은 외벽에 박힌 스파이크로 풍선과 생쥐에게 아주 위협적인 존재로 작용한다. 난이도는 멘탈이 붕괴될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


 조작법

바람 - 마우스 재시작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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