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카테고리 세상에서 불가능한 게임, 빡치는 점프게임, 세상에서가장불가능한게임, 세상에서불가능한 게임, Hard ball

평가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치는 게임" 평점 ★★★★☆
리뷰

 

2년 전인가.. 바운스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게임이 있다.

이 작품은 끊임없이 뛰는 탄성을 지닌 공을 이용하여 기상천외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게임인데.. 그 극단적인 심플함과 극악의 난이도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지금 소개하는 하드볼은 바운스볼과 차이가 있지만 그 느낌은 비슷하다. 이 작품 역시도 공을 이용하여 코인을 획득하고 장애물을 통과하는 것을 미션으로 한다.'


그래픽은 투박하고 공의 움직임도 어색하다. 그럼에도 심플 플랫폼이라는 기본 구성에 충실한 작품이라 묘하게 중독되는 맛을 가진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탄성이 없는 볼을 이용하여 제작자가 설계한 다양하고 복잡한 함정과 장애물을 통과하면 된다. 그 과정은 빡치게 어렵다. 물론 신의 컨트롤을 가진 유저라면 빡칠 정도는 아니다.


이 작품이 어려운 이유는 체력에 있다. 만약 데미지로 인하여 체력을 모두 잃게 되면 게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구조이다. 물론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력 게이지를 늘릴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컨트롤 능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고생 길이 활짝 열린다. 따라서 고속도로로 갈지 비포장으로 갈지는 당신의 손가락 안에 달려 있다. 그럼 권투를 빈다.

   
Screen Shot
정보

 

미션

 

위험한 장애물을 모두 통과하라!

 

점프

 

볼은 별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직 점프만이 유일한 기술이다.

 

 

체력

 

 

장애물에 접촉하거나 아래로 떨어지면 일정량의 체력만 감소하고 사망하지는 않으며 새로운 미션을 시작할 때마다 체력은 풀로 충전된다. 단, 게임 중에 모두 소진되면 볼은 사망하게 되고 미션이 실패로 끝난다.

 

업그레이드

 

확보한 코인을 이용하여 라운드마다 볼의 체력.스피드.점프를 강화시킬 수 있다. 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조작법

이동 - 방향키 작동 -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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