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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게임, 공룡구하기게임, 두뇌사용게임, 공룡 게임, Tricera Resclie, 공룡나오는게임, 쥬라기공원게임


평가
 

"이상하게 어려운 게임"

평점 ★★★★☆
리뷰


요즘 한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장차 자라서 노예가 될 공산이 크거나.. 아님 불의에 사고로 사망할 확률도 높다. 특히 야생보다 더한 생존 여건은 저출산의 지속적인 동력원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은 상황은공룡의 세계에도 적용된다. 지금 소개하는 트리세라 레슬리는 자신의 새끼를 잃어 버리는 엄마공룡의 모험기를 다루고 있다. 엄마를 잃은 새끼에게 야생은 매우 혹독하다. 사방이 적이고 위험이다.


엄마와 새끼가 천적의 공격을 피해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는 물리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가족이 서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게임은 위치에너지와 여러 동력장치를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순서에 맞게 잔디블럭을 제거하고 설치된 장치를 이용하면 된다. 이때 천적에 해당하는 티라노사우루스와 조우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트리세라 레슬리는 누구나 좋아하는 공룡을 주인공으로 했고, 심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천적이라는 관계를 설정하였으며, 두뇌를 사용해야만 하는 퍼즐성 높은 미션으로 레벨을 디자인하여 누구에게나 만족도 높은 오락성을 제공하는 작품이다. 시간을 투자해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Screen Shot
 


정보
 


미션


엄마공룡이 잃어버린 아기공룡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라!



주의



티라노사우루스는 아기공룡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절대로 둘의 접촉이 발생해서는 안된다. 단, 엄마공룡은 덩치가 비슷하기에 상관없다. 이외에도 다양한 장애물이 등장한다. 장애물은 티라노사우루스는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장치


맵에는 다양한 물리적 장치 또는 도구가 설치되어 있다. 각 도구를 순서에 맞게 사용해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사과


모자의 만남을 성사시킴과 동시에 애플까지 획득하는 유저가 진장한 두뇌자이다. 참고로 게임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수준이다. 필자는 레벨3부터 고전했을 정도이다.


조작법
 

블럭제거 및 장치사용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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