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First-Person Shooters라고 불리는 FPS게임 순위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파트는 PC부분이면 기준은 기간 기준은 2007년 이후에 나온 게임으로만 정해진 순위이다. FPS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아마 아래에 소개한 게임을 이미 다 해봤으리라 예상한다. 소개된 대부분의 게임들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음은 물론이고 명작의 반열까지 올라간 작품도 있기 때문이다.
최고의 게임에는 공통적인 것들이 있다. 바로 시나리오의 힘이다. 내용이 치밀한 게임들은 대부분 그래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재미를 극한까지 끌어 올리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순위권에 있는 게임들 중에서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한 게임이 있다면 필히 시간을 투자하여 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1위. 콜 오브 듀티:모던 워페어2
1위는 게임을 잘 몰라도 이름은 안다는 콜 오브 듀티의 모던 워페어2가 올랐다.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지만.. 이 시리즈는 왜 사람들이 콜 오브 듀티를 하게 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된다는 시리즈이다. 워페어2는 워페어1로부터 5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에서는 1에서 동지였던 러시아와 전쟁을 펼친다. 게임을 통해 다양한 미래형 무기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고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의 끝을 보게 해준다는 평을 받는 시리즈이다. 스토리가 극최완굿꿀핵이다.
2위. 더 오렌지 박스
두번째는 오렌지 박스이다. 이건 게임이 아닌 컴플레이션 게임으로 총 5가지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포함된 게임으로는 포탈, 팀포트리스2, 하프라이프2, 하프라이프2:에피소드1, 하프라이프2:에피소드2이다. 각각의 게임은 거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FPS게임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3위. 파크라이3
세번째는 파크라이3이다. 이 작품은 FPS를 말함에 있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다. 높은 자유도와 이동구간의 다양성이 매력이며 잡다한 퀘스트를 하지 않아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동수단도 많고 총기수도 나쁘지 않아서 FPS가 취향이 아닌 사람도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엔딩에 대한 고민도 가질 수 있어서 더욱 최고라고 생각한다.
4위. 배틀필드3
네번째는 배틀필드3이다. 이 게임의 시리즈는 출시될 때마다 대작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필자의 생각에 가장 그 수식어가 합당한 시리즈로 배틀필드3이 맞다고 생각한다. 배틀필드3은 치밀함을 넘어 완벽에 가까운 스토리 구성과 화려한 전투씬을 극한까지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완성도에 있어서도 배틀필드4보다 확실히 우세하다는 평을 듣는 것이 배틀필드3이다.
5위. 콜 오브 듀티4:모던 워페어
다섯번째는 콜 오브 듀티4:모던워페어이다. 누군가는 이 게임을 두고 전설의 시작이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콜 오브 듀티4는 FPS게임의 시대적 배경을 20세기 초중반에서 현대전으로 진화시키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던 게임이자.. 출시와 동시에 전설이 된 게임이다. 그 예로 엑스박스의 숨통을 트게 만든 헤일로를 무릎 꿇게 만들었고.. 전세계적으로 1,40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단언컨대.. 어마무시하며 어마어마한 작품이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전무할 것이다.
6위. 레프트4데드2
여섯번째는 좀비가 점령한 도시를 동료와 함께 빠져나가야 하는 호러형 FPS 게임인 레프트4데드2이다. 이 작품 역시도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표를 무한하게 받은 작품이다. 게임은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 게임이다. 판타스틱한 그래픽 퀄리티로 구성된 공간에서 끊임없이 위험과 맞서 싸워야 하는 과정에서 극한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2009년에 나왔지만.. 그 재미는 아직도 여전하다.
7위. 데이어스 엑스
일곱번째는 데이어스 엑스:휴먼 레볼루션이다. 이 게임은 출시와 동시에 수많은 웹진에서 베스트 평점을 받은 게임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ING에서는 9점을 주었다. 2011년에 나온 게임들 중에서는 단연이 탑이고 이후 출시작과 비교해도 조금의 밀림도 발생하지 않는 작품이다. 최강의 자유도와 미래형 도시 디자인에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성장시스템의 경우 RPG의 그것과 형태가 비슷하여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8위. 크라이시스
마지막은 크라이시스라는 작품으로 그래픽이 쩐다는 평을 받는 게임이다. 이것 때문에 생긴 별명이 있는데.. 바로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컴퓨터의 구토유발자로 불린다. 게임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좋다는 사람은 보통 이상이라는 평을 하고 안좋다는 사람은 쓰레기라 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그래서 8위에 랭크된 것으로 보아서 다수는 스토리에 호감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금까지 소개한 8개의 FPS게임은 이미 수많은 유저들이 인정한 작품이다. 필자도 그 인정에 동의를 한다. 그리고 여러분 또한 동의하리라 단언한다. 이상으로 FPS게임 순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다. 아무쪼록 게임을 선택함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그럼 필자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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