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 카테고리 | 재미있는 2인용 플래시게임, 책상당기기, 2인용병맛게임, 재미있는2인용플래시게임, 테이블당기기게임, 책상게임, Tug The 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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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지상 최고의 병맛게임 ㅎㅎ" | 평점 | ★★★★☆ |
| 리뷰 |
병맛의 진화는 계속된다. 필자가 처음 소개한 병맛게임은 절대연인처럼 두 손을 맞잡은 레슬링 선수가 상대를 눕히기 위해 발광하는 레슬점프였다. 그리고 두번째로 소개한 작품이 물리학이 가미된 축구게임인 싸커 피직스였다. 레슬점프와 싸커 피직스의 병맛은 병맛도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8점 이상을 달릴 정도로 우수했다. 필자의 경우 위 작품을 뛰어넘는 병맛은 더 이상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터그 더 테이블이라는 괴물게임이 등장했다. 이 게임을 처음 했을 때의 기분은 짜장면에 짬뽕을 섞어서 고추장에 비벼 먹는 판타스틱한 느낌이였다.(병맛과 재미는 상관관계가 없음) 뭐 이딴 게임이 다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제작자의 두개골을 쪼개어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날 정도였다. 물론 재미는 퍼퍽트했다. 터그 더 테이블를 시작하면 하나의 책상을 양쪽에서 잡고 있는 두명의 까진맨이 보인다. 그들이 잡고 있는 책상은 한치의 양보나 동정이 끼어들 틈이 없을 정도로 타이트하다. 목적은 하나다. 상대를 고꾸라지게 만들면 된다. 따라서 오징어가 되든 말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마치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지랄을 떨면 된다. 그럼 이길 것이다.. 지랄이라고 말한 이유는 이기기 위한 몸짓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로 유일하기 때문이다. 지랄이 강도는 부끄러움이나 민망함이라는 티클 없이 오직 순수할 때 그 파워가 강력하게 상승한다. 모두 지랄을 떨어 책상 위와 아래에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어 보기를 바란다. 진정한 지랄맨은 책상계의 신이라 칭송받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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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Sh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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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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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 |
발차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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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로딩이않도;ㅁ
로딩이않도;ㅁ
이게뭐야
재미없다진짜
로딩이 안됨 ..
익스플로러에서 실행해도 안되나요?
계속 안되면 unity player를 설치하고 해보세요..
파일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나오네요..
ㅋㅋ
이게 뭐야
이거 되는 거 맛죠?
이거 되는 거 맛죠?
이거 고장난어! 화나어 재작자 나와!
오 중독성있네 역시 라온
저번에 하드 깸
굿굿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