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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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지하던전 탈출게임,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 Under Neath |
평가 |
"빡치고 뇌가 타는 게임!" |
평점 | ★★★★☆ |
| 리뷰 |
그날은 비가 내렸다. 아침까지 줄기차게 내리던 비는 오후 2시가 넘어서야 잦아들기 시작했다. 한 낮이였지만 밖은 어두웠고 분위기는 스산했다. 몸살이 있던 나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날이 맑아지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나는 지금 떨어지고 있다. 마치 좀 전에 내렸던 비처럼 어찌할 도리도 없이 하염없이 떨어지고 있다. 집이 무너진 것인가? 아니 지진이라도 난 것인가? 여러 갈래의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이런 생각도 거대한 구덩이에 빨려 들어가 버린 듯.. 생각조차 사라져 갔다. 겨우 정신을 차리니 이미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까마득했다. 그리고 사방은 어둡고 침침했다. 나를 도와줄 사람은 당신 뿐이다. 나의 정신이 붕괴되어 산화되기 전에 당신이 나를 도와준다면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를 구하는 대가로 물질적인 것을 줄 수는 없지만.. 대신 지하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경험을 100% 당신에게 주겠다. 어떤가? 나와 손을 잡은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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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Sh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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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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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 |
이동 - 방향키 점프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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