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 카테고리 | 사장님날리기게임, 사장님멀리보내기게임, 보스때리기게임, 사장님 날리기게임, my dear b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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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갑질하는 놈, 때려 죽이는 게임" | 평점 | ★★★★☆ |
| 리뷰 |
작년 땅콩회항 사건으로 인해 갑과 을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영원한 갑과 영원한 을은 없다는 것이 한때는 상식이였지만 지금 그렇지 않다. 한번 갑은 영원한 갑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으며, 일단 갑질에 맛을 들리면 부모도 몰라보는 세상이 된 것이다. 흔히 갑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회사의 대표이다. 그들은 자기가 회사를 만들었으니 자기가 주인이고 자기가 주인이니 자기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아집과 독선은 오만하기 그지없다. 지금 소개하는 마이 디어 보스에 등장하는 대표도 딱 그러한 인물이다. 직원이 기획서를 올리면 사업에 대하여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몰아 붙이는 미친새퀴이다. 특히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도 서슴치 않기에 부하직원의 스트레스는 그 끝을 알 길이 없다. 이처럼 제작자는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대기업 사원의 회사생활을 모티브로 가져와 스트레스 해소게임을 만들었다. 해소법은 단순하다. 바로 사장의 엉덩이를 걷어차서 멀리 보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가미하여 오락적 재미를 추가하였다. 현재 대표나 직장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유저라면 게임을 통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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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Sh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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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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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 |
진행 - 마우스 |
TAG 사장님날리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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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다
아죄송잘못달았네요 ㅠㅠㅠㅠㅠ 진짜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아, 깻다. 스트래스 빠이빠이~ 20일로 깬 사람들 진짜... 난 38일인데... 그런데 왜 가장 어려워야 할 무덤 보내기는 2번만에 깬거지? 왜 나머지가 더 어려운 꼴이 된거지?
전 이겜 다껬오요.
전 무덤오자마자 껬어요
어떡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