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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 마우스피하기게임, Rescuer of Souls, 세상에서 가장어려운게임, 마우스멘붕게임


평가
 

"뇌를 폭력하는 파괴적인 게임"

평점 ★★★★☆
설명


어려운데 재미있다.
마치 매운데 맛있는 닭발이나 불면과 비슷하다. 미칠듯이 맵지만 그 매운맛이 중독을 일으켜 끊지 못하는 것처럼 이 게임 역시도 어려워서 짜증나고 빡치지만 어렵기 때문에 더욱 매달리게 되는 특성을 가진다. 레스큐어 오브 소울은 디자인이 담백하다. 딱 있어야 하는 것만 있고 불필요한 것은 모조리 빼내어 심플 그 자체이다. 그럼에도 감각적인 장애물과 독특한 진행 매커니즘으로 인하여 호감도를 레벨1부터 급격하게 올린다.

미션은 단순하다. 세상에 흩어진 소울 조각을 빠짐없이 모아 현실로 돌아오는 것이다. 궁금할 것이다. 왜 소울이 깨져서 방방곡곡에 뿌려져 있고.. 그 소울이 누구의 것인지.. 허나 이러한 의문은 게임을 시작하면서 저절로 사라진다. 왜냐하면 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나는 통과할 수 없는가에 심하게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에는 쉽다. 처음에 쉬운 이유는 제작자가 플레이어를 낚기 위해 던지는 떡밥이기에 그 난이도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본격적인 미션은 중후반부터 등장한다. 이때부터 멘탈이 녹는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실질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난이도는 2가지이다. 이지는 그나마 가능한 모드이다.. 그러나 하드는 격하게 손발이 떨릴 수 있는 모드이니 단단히 마음을 먹고 임하는 것을 권고한다.




Screen Shot
 


공략
 


미션


흩어진 영혼을 수집하라! 레벨은 총 25개이다


접촉


구원자는 영혼을 제외한 그 어떤 존재와도 접촉해서는 안된다. 접촉시 바로 생명이 사라지기 때문에 필히 유의해야 한다.


모드


이지는 도중에 죽어도 그때까지 획득한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다. 반대로 하드는 영혼의 축적이 작동되지 않는 모드로 다이렉트로 한번에 획득해야만 포탈이 열린다. 


장애물


장애물은 철저하게 비협조적이고 예리하게 성장한다. 또한 센스 돋는 장애물이 틈틈이 등장하여 피하는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조작법
 

이동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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