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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세상에서가장빡치는게임바로하기, 쌍둥이게임, , 세상에서 가장 빡치는 게임 바로하기, NINJA TWINS


평가
 

"짜증이란 무엇인가?"

평점 ★★★★☆
설명


닌자는 대개 단독으로 움직인다.

혼자서 움직이기에 은밀하고 치밀하다.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은 쌍둥이로 태어나 같은 곳에서 훈련을 받고 같은 시기에 졸업하여 같은 임무를 부여받은 쌍둥이 닌자이다. 그들은 특이하게 똑같이 움직이고 똑같이 행동한다. 이는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많은 불편을 야기하기도 한다. 쌍둥이를 서로의 안전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늘 멀티적 능력을 요구한다.


미션은 보석상자를 탈취하는 것이다. 탈취는 형제 중에 누구라도 한명만 보석상자에 접근하기만 하면 탈취가 가능하다. 단, 도착하기 전에 누구도 죽어서는 안되며, 정해진 이동횟수를 초과해서도 안된다. 이 2가지 조건은 매우 까다롭다. 죽음은 늘 가까이 있고 이동횟수는 늘 아쉽고 부족하다. 게다가 독특한 기능을 지닌 블럭들이 설치되어 있어 더욱 머리를 짜내야 탈출로를 파악할 수 있는 구조이다.


트위닌자는 닌자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 사실 트위닌자와 같은 상하좌우 이동형 매커니즘은 이미 흔하다. 이런 흔함을 제작자는 절묘한 캐릭터 설정을 비롯하여 트윈과 보물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전혀 느끼지지 않도록 설계하였다. 오히려 신선함마저 맛볼 수 있을 정도의 게임이다. 게다가 빡치는 난이도는 게임의 가치를 한차원 높이는 요소이다. 단언컨대, 두뇌 트레이닝으로 완벽한 게임이다. 




Screen Shot
 


공략
 


미션


모두가 실패한 블랙보물을 획득하라!



닌자



닌자는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다. 따라서 플레이어의 조작에 따라 같이 이동하고 같이 멈춘다. 단, 둘은 서로 만나면 절대로 안된다. 접촉은 상관없지만 교차되는 상황이 발생되면 둘은 그대로 서로의 인정하지 못하여 산산조각 파괴된다.


이동


미션마다 움직일 수 있는 이동의 횟수가 정해져 있다. 횟수는 보물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에 필요한 양만 제공된다. 지름길은 딱 하나 뿐이다.


빡침


눈사태가 일어나고 이후에 산사태가 발생하는 상황처럼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조작법
 

이동 - 방향키 재시작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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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자 2016.01.23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