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더 다크 [결말, 임신, 후기, 잔인, 반전] - 이번 포스팅은 엄청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맨 인 더 다크라는 영화를 감상하고 난 후기에 대한 것이다. 사실 공포 스릴러 영화가 8점대 이상의 평점을 받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이 작품은 외국에서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렇고 상당한 호평을 듣고 있는 작품이다. 러닝타임이 좀 짧아서 보기 전에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2편이 꼭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길 정도로 아주 완벽한 스릴러 영화라고 생각한다. 콜렉터 이후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상세한 후기는 아래 더보기에 정리되어 있다. 약간 스포일러도 섞여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역대급 스릴감을 선사한 맨 인 더 다크 실제후기입니다."



필자의 관점에서 점수를 준다면 9점대는 주고 싶다. 100% 완벽한 영화는 아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고, 끝까지 결말을 예상할 수 없었기에 스릴러 영화로써 인간이 무엇에 공포를 느끼고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많은 노력과 고민이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볼지 안 볼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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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6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111 2016.10.1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돈 브레스가 아니고 돈 브리드라고 읽습니다. 동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