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체급별 랭킹 - 이번 정보는 UFC 체급에 따른 선수 랭킹에 관한 것이다. 현재 UFC는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대회이다. 매번 경기가 있을 때마다 네이버 실시간에 대회명과 선수의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한국에서도 인기다. UFC는 총 8개의 체급으로 되어 있다. 참고로 여자는 2체급이다. 각 체급별 랭킹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아래 더보기에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플라이급 챔피언은 드미트리우스 존슨으로 4년 동안 챔피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천후 선수로 무결점의 격투 방식을 자랑한다. 현재 플라이급에서만 경기를 치르고 있고 체급 변경에 대한 흥미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밴텀급 챔피언은 사이버 격투가로 알려졌던 도미닉 크루즈이다. 얼마전에 딜라쇼를 이기면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스텝과 알 수 없는 궤도로 날아오는 펀치가 인상적인 선수다.
페더급 챔피언은 UFC의 악동이자 이슈메이커이고 슈트 간지를 대폭발시키는 코너 맥그리거이다. 알도와의 챔피언전에서 초살을 사용하여 알도를 보내버린 선수이다. 라이트급에 도전했지만.. 좀비 파이터인 네이트 디아즈에게 지면서 잠시 주춤하고 있는 상태이다. 다음 경기가 매우 기대되는 선수이다. 웰터급은 우리나라 선수인 김동현이 활약하고 있는 체급이다. 현 챔피언은 로비 라울러이다. 10위권 내에 모든 선수들이 유명할 정도로 인지도 높은 체급이다.
미들급 챔피언은 루크 락홀드이다. 파괴적인 킥과 묵직한 헤머를 깍아 만든 송곳 같은 펀치가 환상적인 선수이다. 무엇보다 훈련량을 엿볼 수 있는 등근육이 도박사의 갈등을 줄이는 요소이다. 2위를 달걀후라이 해버린 선수이다. 라이트 헤비급은 현재 다니엘 코미어이다. 1위는 존존스이다. 다들 알다시피 존존스는 여러 악행으로 퇴출설까지 나돌았지만.. 결국은 설로 끝나고 복귀를 앞두고 있다. 다음 시합은 당연히 코미어와의 대결이다. 이전 경기에서는 존존스가 이겼다. 끝으로 헤비급이다. 챔피언은 파브리시오 베우둠이다. 벨라스케즈를 길로틴초크로 잡을 때 지었던 미소가 여전히 기억나게 만드는 선수이다.
마지막은 여자 체급이다. 여자 체급은 스트로우급과 밴텀급 이렇게 2가지가 있다. 스트로우급 챔피언은 조안나이다. 밴텀급 챔피언은 론다 로우지를 이긴 홀리 홈이 다시 미샤테이트에게 패배하면서 현재 미샤테이트가 챔피언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미샤테이트는 론다 로우지가 쉽게 이긴 상대이다. 무패로 달렸던 론다 로우지가 패배 후 죽고 싶었다는 말을 했는데.. 아마도 론다 로우지는 더욱 냉정한 격투가가 되어 챔피언 탈환 후 장기 집권에 들어갈 것이라 예상된다.
현재 우리나라 선수는 김동현을 제외하고 순위권 내에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앞으로 정찬성이 복귀하고 최두호가 활약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UFC에 한국인 챔피언이 나올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이상으로 ufc 체급별 랭킹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두호....????
글 잘쓰시네요 잘읽고갑니다
최두호야븅신아
말좀 이쁘게해라 개자석아
그.. 외국선수한테 판정패 당한 그 선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