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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플래시게임, 플래쉬게임하기, 젤리게임, 재미있는 플래시게임, Jellies Throng


라온의 평


"터지는 맛이 홍시급이다."

평점

★★★★




리뷰





아침을 먹어도 점심을 먹어야 하고 점심을 먹어도 저녁을 먹어야 한다.

밥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매일 취해야 하는 생존 행위이다. 이런 인간의 밥에 해당하는 게임들이 게임계도 존재한다. 바로 물리학 기반의 리무버 게임이다. 리무버 형식의 게임은 뻔한 구조에 뻔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이미 경험이 많은 유저라면 너무 뻔한 구성에 흥미를 잃어 빠르게 지나치고 싶은 마음이 바다를 이루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그러나 주기적인 배고픔은 치킨이나 족발 등의 야식으로 해결할 수 없다. 결국 밥을 먹어야 한다. 리무버 게임은 게임에 대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매우 완벽한 포만감을 자랑하는 장르이며, 젤리 스롱은 그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게임계의 밥이 되기 위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 작품은 마우스를 이용해서 젤리와 젤리를 접촉시켜 파괴하는 것이 목표이며, 접촉이 가능하도록 위치에너지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가사처럼 필자의 설명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 게임이 고픈 모든 이들을 환영한다. 실컷 먹고 뻗어라.


스크린 샷

정보


미션


젤리를 소멸시켜라.


젤리


젤리는 제자리에서 점프하는 것을 제외하고 스스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또한 젤리는 다른 젤리와 접촉했을 경우에만 서로 반응하여 폭발한다. 


조작키


 

점프 - 마우스 재시작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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