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카테고리

스폰지밥게임, 배달게임, 트럭운전게임, 스폰지밥 게임, 물건운송게임, Sponge bob driving


라온의 평


"쓸만하여 즐김에 문제가 없다."

평점

★★★★




리뷰





누가 되었든 배달 과제는 조작의 재미가 있다.

특히 차량의 움직임이 부드럽고 코스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면 웬만하면 재미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다. 스폰지밥 드라이빙은 스폰지밥이 주인공이며, 햄버거로 만들어진 버거카를 타고 고기창고에서 고기를 받아 제조공장으로 배달하는 게임이다. 버거카는 매우 현실감 있게 움직이고 코스는 플레이어의 조작 능력을 테스트가 가능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게임의 재미가 꿀맛이다.


배달의 재미는 완벽하게 배달해야 하는 물건을 하나의 손실과 조금의 손상도 없이 배달하는 것에서 얻을 수 있다. 급정거와 급출발은 배달에 있어 공공의 적이다.


스폰지밥 드라이빙은 배달을 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아슬아슬한 운전의 맛이 일품이다. 따라서  이동시 차에 미치는 충격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냐에 배달의 승패가 결정된다. 과해서도 안되고 약해서도 안된다. 그 중도를 걸어야 작업을 모두 마칠 수 있다. 당신이라면 걸을 수 있겠는가? 


스크린 샷

정보


미션


고기를 안전하게 제조공장에 배달하라!



고기



하나라도 배달에 성공한다면 미션은 성공이다. 그러나 100% 배달하는 플레이어가 진정한 배달의 신이다. 게임은 도착이 목적이 아닌 배달이 목적이다. 이를 잊으면 따분할 뿐이다.


점수


배달한 고기량 + 남은 시간이 점수를 환산되어 책정된다.


차량


고기의 수량이 많을수록 짐의 무게를 직접적으로 받는다. 경사진 곳에서 추진력을 얻지 못하면 올라가기 힘들고 오르다가 뒤집혀 전복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조작키


운전 - 방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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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ger 2016.11.21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
    어려움
    재미없음
    노잼반 꿀잼반
    그러니까 중간
    이거만든사람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사람 댓글달아달라고 애원할껄.

  2. 천영권 2018.04.0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