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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추천, 알까기게임, 재미있는인디게임, 인디게임 추천, 부화게임, Tremor HATCH, 병아리게임


라온의 평


"인디스러움이 잘 묻어남"

평점

★★★★




리뷰






필자는 동물의 세계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한다. 

이유는 하나다. 재미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세계는 항상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늘 긴장감이 넘치고 생명을 이어가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다하는 생명체의 몸짓을 볼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임신과 출산과 관련된 동물의 생존본능은 항상 감탄하게 만든다.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이 있는데, 조류의 경우 알이 부화되는 과정에서 껍질을 깨어주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의 도움으로 껍질을 깨어서 부화하면 부화 이후에 생존할 수 없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이유는 껍질의 깨는 과정에서 이미 생존을 위한 시스템이 작동되어, 그 과정 자체가 생존하는데 필수적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인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오늘 소개하는 게임의 소재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트레모 해치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부화에 어려움을 겪는 병아리를 창의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스스로 알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으로 그 발상이 매우 독특한 게임이다. 이미 해외에서 수많은 유저에게 호평을 받았을 정도로 오락성과 참신성을 인정 받았던 작품이다. 


선택에 조금의 후회도 없을 터이니.. 재미있게 즐겨 보기를 바란다…^^


스크린 샷

정보


미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알을 깨뜨려라!





껍질은 견고하여 일정량 이상의 충격을 가하지 않으면 절대 깨지지 않는다. 껍질을 깨는 방법(충돌, 충격)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를 추리하는 것이 미션의 핵심이다. 알은 총을 쏠 수 있으며, 총알은 물체에 충격을 가하거나 자를 수 있는 성질을 가진다.


레벨


문제는 총 20개이며, 모두 물리학적 내용으로 꼼꼼하게 설계되어 있다.


조작키


이동 – 방향키  슈팅 – 마우스  NEXT – SPACE  재시작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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