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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령 게임, 생쥐잡기게임, 귀여운고양이게임, 생쥐게임, 대정령게임, Mimmy Cat


라온의 평


"살상시 쾌감이 찌릿하다."

평점

★★★★




리뷰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쥐는 잡아야 재미다.

역사적으로 쥐는 혐오의 대상이고 바퀴벌레와 더불어 인간이 기피하는 동물들 중에서 단연코 TOP을 차지하는 녀석이다. 쥐가 박멸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일단 실험쥐를 제외한 대부분의 쥐는 백해무익한 것으로 온갖 병원균을 퍼뜨리는존재이자.. 피와 땀으로 만든 곡식을 끊임없이 탐하고 훔치려 하는 녀석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쥐는 그 개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장에 '싹' 씨를 말려야 깨끗한 환경을 이룩할 수 있다. 오늘 소개한 미미캣은 사방에 퍼진 생쥐를 잡아 죽이는 미션으로 구성된 게임이다. 쥐의 천적은 고양이이다. 민첩하고 날쌘 쥐를 잡기 위해서는 고양이 만큼 특화된 동물도 없다. 생쥐를 잡는 방법은 슈팅 ->접촉 ->살상 형태이다. 특히 살상에 대한 묘사가 깔끔하여 쥐를 잡는 재미가 매우 중독적이다. 따라서 놓치면 후회되는 작품이니.. 즉각 게임에 참가할 것을 권한다.


스크린 샷

정보


미션


사방에 퍼진 생쥐를 하나도 빠짐없이 박멸하라!


냥이


냥이는 걷지 못하고 날 수 있다. 또한 비상한 상태에서 1회 더 대쉬할 수 있다.


대쉬


미션마다 정해진 대쉬 횟수[3회]가 있으며, 이를 모두 사용하고도 생쥐를 박멸하지 못하면 미션은 실패이다.


별점


별은 미션을 클리어하는 타임에 따라 차등적으로 제공된다. 이에 대한 정보는 스타 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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