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카테고리

중독성 플래시게임, 택배게임, 불가능한 키보드게임, 중독성플래시게임, Transcopter


라온의 평


"손가락에 쥐를 부르는 게임"

평점

★★★★




리뷰





미래의 물류 운송업은 드론이 택배기사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한다.

이미 미국에서는 여러 기업에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드론을 활용한 택배의 경우 안전성과 정확성만 제대로 구현할 수 있다면.. 인류의 미래를 한차원 더 높은 경지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게임을 소개하는데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오늘 소개하는 게임의 소재가 바로 드론을 활용한 화물 운송 임무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의 제목은 트랜스콥터이다. 트랜스포머와 헬리콥터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제목으로, 로켓의 추진 장치와 헬기의 프로펠러를 동시에 가진 기기를 작동해서 화물을 운송하는 것이 임무이다. 기기는 마우스가 아닌 키보드로 조작되기 때문에 헬기 특유의 컨트롤적 어려움을 맛볼 수 있다.


임무는 어렵다. 제작자가 작정하고 만들어 놓은 장애물은 대부분 복잡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매우 아슬아슬한 구조를 띈다. 따라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화물을 배송해야지 빡쳐서 눈물을 흘리는 일을 겪지 않을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그러니.. 손가락을 풀고 게임에 임하기를 바란다.


스크린 샷

정보


미션


할당된 웃음콩을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로 운송하라!


드론


트랜스콥터는 수직이착륙은 물론이고 수평 이동도 가능한 기체이다. 다만, 컨트롤적으로 좀 더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기능 업그레이드가 필수이다.



업그레이드



플레이어는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확보한 코인으로 상점에서 트랜스콥터의 기능을 7가지(엔진, 부스터, 연료, 체력, 마그넷, 프로펠러, 바스켓) 부분을 각기 기능을 개발하거나 향상시킬 수 있다.


장애물


맵에 설치된 가장 많은 장애물은 스파이크이다. 이외에도 폭탄, 바위, 참새 등의 장애물이 등장한다.


조작키


이동 - 방향키  니트로 - X  재시작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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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정령 2015.09.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잼게노잼

  2. 대정령 2015.09.1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혐이다.

  3. 대정령 2015.09.1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혐이다.

  4. 대정령 2015.09.1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혐이다.

  5.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6.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7.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8.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9.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10.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

  11. 대정령 2016.02.1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잼